☆ 당신이 잠든 사이에 ☆
필름 끊긴 그녀가 온다! 술빨 잘받는 취중 코미디술이면 언제나 ok! 마셨다 하면 필름 끊기는 여자와 뒷수습만(?) 10년째인 굴욕 흑기사의 막 달리는 취중 코미디

그녀는...
하늘을 보기를 좋아하고, 별을 사랑하고, 무엇보다도 술을 너무나 사랑하는 여자랍니다.
풉..
이 역할은 예지원 왕언니가 딱!
옐로우 미스 하면 떠오르는 1순위 캐스팅.
엽기 똘+끼 섹기 충만한 두 완소 코믹 캐릭터의 만남이 압건인 영화!
이들이 벌이는 개그 한판이 기대되는 영화!
☆ 싱글즈 ☆
초절정 매력덩어리들의 화끈~한 연애집 살짝만 건드려도 나, 오늘 넘아간다
싱글의 특권 자유로움. 언제나 끝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그들. 이 네 명의 싱글들의 섹스, 일 우정의 색(色)다른 작업은 어떤 것 일까? 이들은 행복한 29살을 보낼 수 있을 것인가?
좀 지난 영화이긴 하지만, 싱글즈의 특별한 느낌은 지울 수가 없다.
진솔하게 서른즈음의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
삶과 사랑이 맥주에 소주 탄 듯 보이지 않게
톡 쏘는 매력적인 싱글 영화
장진영, 지금은 미시가 되었지만, 한때는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를 가진 올드 미스 전문배우였다.
싱글즈와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에서 보여준 신기에 가까운
진솔한 연기력은 절대적인 그녀만의 무기.
☆ 올드미스다이어리 ☆
올해는 이 남자 꼭 잡는다! 꽉잡아! 이년아!
최미자. 그녀는 서른 두 살이란 나이에도 불구하고 푼수끼로 따지자면 완전 국가대표급이다. 실수투성이 인생에 불평과 주름만 늘어가던 어느 날, 드디어 지루한 일상에 종지부를 찍을사건이 발생한다. 그건 바로 미자가 성우로 일하는 방송국에서 기럭지도 싸가지도 지존인,
게다가 어리기까지 한 꽃미남 지피디에게 지대로 꽂혀 버린 것!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들이 벌이는 무모한 도전, 이번에는 성공할 수 있을까?
2004년 kbs드라마 <올드 미스 다이어리>의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극장판 형식으로
개봉된 영화 <올드 미스 다이어리>.
뭐 이젠 올드 미스 연기에 지존의 경지에 오르신 예지원님께서
당시 신인이자 꽃미남으로 주가를 올리던 지현우와 함께 올드 미스 코미디를
지대로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지원은 그냥 이러고 있는게 제일 잘 어울리는 듯.. 오히려 꾸미면 더 어색해.
참으로 친숙하고 가까운 느낌의 완소 캐릭터...
예지원+지현우 썩소 작렬~!
음... 그밖에도
한국영화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미스터 로빈 꼬시기>,
헐리웃 영화<섹스 앤더 시티> 등이 지대로 된 미스 영화라 볼 수 있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