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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여돌 진짜 싫다

ㅇㅇ |2020.06.29 13:31
조회 417 |추천 1

일단 난 연습생임 미자고
나 초딩때 들어온 나랑 동갑인 연생 하나 있었는데 우리 회사가 3대 기획사는 아닌데 규모가 큰편이란 말야
걔 실력은 별론데 얼굴이 ㄹㅇ 예뻤음 하여튼..

근데 동갑이라서 꽤 친해졌었고 애도 착했는데 14살때부턴가 갑자기 손절당함 ㅋㅋ 내가 오래 있었으니까 연습도 도와주고 애들 사이에서 배척 당하는것도 도와줬었는데 어이털렸지

근데 원래 이쪽 애들 다 지 살길찾아서 죽어라 하는 애들이니까 그러려니 했음

회사에서 원래 레벨순으로 잘라서 데뷔조 후보 애들을 나열을 해놨었단말야? 그중에 내가 4위였고 걔는 10위 밖이었음 5위 안에드는애들한테 데뷔 기회를 주겠다 하셔서 (자세히 얘기하면 누군지 알 것 같아서 대충 이렇게 말함) 나는 순위권 안이였고 최종 월평 결과였어서 나는 내가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데뷔 할 수 있게되는 상황에 놓인거임

근데 ㅅㅂ 갑자기 지원 전날에 나랑 걔랑 순서가 바뀐거야 걔가 4등이고 내가 1n으로
처음엔 잘못나온줄 알고 실장이랑 얘기를 했는데 실장도 똑바로 말 안하고 계속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다~ 너도 기회가 올거다~ 이런것만 반복함..

이 상황에서 내가 뭔가 할 수 있는게 없잖아 개억울한데 닥치고 있었음 나는 계약기간 채우고 다른 회사로 옮겨왔고 걔는 거기서 데뷔를 했는데

몇년 지난 오늘에서야 전 회사 연생 친구가 말해서 안게 걔 스폰받고나서 한명 찍어서 끌어내리고 들어가게 된거래 거기서 날 찍은거고 ㅋㅋ 조카싫다 진짜 이런 말 어디서 하지도 못하고 겨우 하는게 여기다 글쓰는거네 하여튼 진짜.. 너무 이기적이고 더럽고 짜증난다 중딩한테 스폰제의를 한 놈도 미친놈인데 그걸 받아들인 걔도 정상은 아닌데 그래놓고 돈 잘벌고 데뷔해서 잘 사는거 보면 진짜 싫다.. 나도 빨리 데뷔해서 나중에 엿멱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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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팅만 하다가 글쓰는건 처음이라서 잘 몰라.. 사진 인증 없는건 미안해 우리 회사 들어갈때 앞에서 폰 걷고 촬영용 카메라만 지원이었어서 ㅠㅠ 근데 나올때 다시 가져감 궁금한거나 연예인들 연애사 같은건 다 대답해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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