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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헵번이 죽기전 아들에게 남긴 유언

ㅇㅇ |2020.06.30 09:07
조회 27,267 |추천 167


- 시인 샘 레벤슨의 '세월이 일러주는 아름다움의 비결' 구절입니다. 오드리 헵번이 좋아하는 시라 임종 전 자식들 모아놓고 읽어줌




암투병 중에도 죽는날까지 아프리카 봉사활동을

이어나간 오드리 헵번....

어머니 유언 그대로 각종 사회 자선 활동 이어가고 있는 션 페러..

한국에 와서 세월호 기억의 숲 조성하기도 했음

모전자전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54976
추천수167
반대수0
베플ㅇㅇ|2020.06.30 16:35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는거ㅇㅇ 너무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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