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유도 60kg급의 최민호는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이상형으로 탤런트 김성은을 꼽았죠.
sbs '베이징 투데이'가 인터뷰 도중 김성은과의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해서 최민호군 깝놀 ㅋㅋ
김성은이 "한국에 오면 식사라도 하자"고 했음.

펜싱의 역사를 새로 쓴 남현희양도 화제였죠.
오랜 팬이라고 밝혔던 배우 김래원이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적으로 응원 메시지를 남겼었습니다.
래원씨가 귀국 이후 만남을 가지고 싶다고 말해서 래원씨 팬들 깝놀 ㅋㅋ

문제의 엉덩이샷!!! 왕기춘 선수!! ㅋㅋㅋ
자신의 싸이에 문지은양 엉덩이샷을 올려놓고 하악하악 한걸 네티즌들이 발견,
문지은 소속사 측에서 왕기춘선수 문병 가겠다고 함.
기춘씨 잠은 다 잤네~ ㅋㅋ

여자양궁 단체전에서 믿음직한 면모를 보여준 박성현양!!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로 휘성을 꼽았었는데,
알고보니 2004년에 한 무대에서 듀엣곡을 부르는 인연도 있었네요.
박성현양이 금메달을 확정 짓자 휘성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리빙 레전드 박성현, 최고로 섹시했음'이라는 글을 남겼더군요.

마지막으로 16년만에 역도 금메달을 딴 사재혁군!!
기자회견에서 만나고 싶은 연예인으로 가수 솔비를 꼽았었군요.
솔비양이 공개적으로 식사 한번 하자고 말해서 화제군요.
엔디는 어떻하구? ㅜㅜ

뽀나스샷~ 소희와 함께 사진 찍은 사재혁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