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발 이거 읽고 의견좀

한국쎄포라... |2020.07.01 19:48
조회 67 |추천 0
내가 얼마전에 세포라에서 마스카라 3개를 샀거든. 타르트랑 베네피트 랑콤 이렇게 샀는데 화장품 사면 보통 뜯은후에 교환 환불
어렵다는 스티커 붙어있잖아 남이 쓰는거 사용방지 차원에서
근데 내가 산 랑콤 마스카라 화장품각 열때부터 누가 열었던 흔적이 있었어. 각에서 빼서 보니깐 스티커 붙어있는곳 옆부분에 이미 스티커 끈끈이 같은게 좀 묻어있었거든 근데 정말 혹시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열어보니깐 마스카라액이 그 봉부분에 덕지덕지 묻어있는거야.
빼보니깐 마스카라 팁도 너무 더러워. 근데 어떻게 새 상품이 누가 썼던것 마냥 이렇게 더러워져 있냐고.
그리고 화장품 쓰는 사람들이면 알지만 맨처음에 마스카라 열때 이게 진공때문이라고 해야되나 쑥 빠지기 보단 좀 쭈-압 이런 느낌으로 살짝 뻑뻑하게 빠지거든 근데 얘는 무슨 쑥쑥 그냥 빠지고 이건 진짜 아닌거 같아서 사진 첨부해서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사진 첨부에 설명 자세하게 적어서 다 보냈어. 진짜 욕나와도 친절하게 다 설명하고 좋게 말해서 그쪽에서 검토하고 며칠 지나서 교환 된다고 새상품 교환 해준다고 하고 진짜 오래 걸려서 받았는데 상품 열때부터 이상한게 뽁뽁이에 감싸여있는데 각이 이번엔 아예 열려 있어서 이상해서 각에서 뺄때부터 동영상 촬영했거든 저번에 나한테 왔던거 스티커만 바꿔서 그대로 왔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1발 뭐 이딴게 다있음?
불편하게 해서 죄송하니 뭐하니 오래 기다리게 하고 그대로 가져다 주네 ㅎㅎ
심지어 내가 전에 그거 리뷰 남긴것도 웹사이트에서 얘들이 지우고 나 구매한거 리뷰 적지 못하게 막아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어쨋든 돈주고 사는거고 랑콤 화장품 그렇게 저렴하기만 한것도 아닌데 좀 정말 아닌거 같아. 코로나 때문에 시국도 시국이고 남이 눈에 썼던거 내가 돈주고 받으면 기분 너무 ㅈ같잖아.

세포라에서 사지 말아라 이 말하고 싶은게 아니라 너무 속상하기도 하고 이런 케이스 있다는거 다들 알았으면 좋겠어 ㅠㅠ 그냥 다들 많이 알았으면 좋겠어 ㅠㅠㅠ

사진 참고해줘 처음 2장은 오늘 다시 열어본거고 나머지은 6월에 시켰을때 내가 받은거랑 대화내용이랑 리뷰 막은거 사진이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