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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시 죽은 와이프가 데려온 딸을 어디에 맡겨야 할지 고민입니다

ㅇㅇ |2020.07.01 21:08
조회 250,584 |추천 416
추천수416
반대수11
베플ㅎㄷ|2020.07.02 00:19
아이몫을 도대체 왜 왜삼촌을 줘버렸는지.. 아이통장에 잘 넣어두지..
베플에효|2020.07.02 00:18
누굴 욕할수 있겠나.. 친자식도 키우기가 힘든데....고아원에 가고 주기적으로 찾아가보며 왕래하는게 맞을것같다... 이러니.. 재혼.. 특히나 아이가있다면 정말 수만번 생각해봐야한다..
베플낱말뜻|2020.07.02 07:02
아... 아이 입장에서 보면 너무 슬프네요. 고작 5~6살때 엄마가 죽었고... 8~9살 되니 아빠로 알고 있던 사람은 사실은 남이라 자길 떠나보나려고 하고... 의지할 친척도 마땅하지 않고ㅠㅠ 어느날 갑자기 세상에 버려지는건데... 남자입장도 알겠는데 그냥 아이가 너무 안쓰럽네요
베플ㄱㄴㄷ|2020.07.02 14:59
남의 자식인건 알겠고 상황은 알겠지만, 분명 안일하게 행동한건 맞아요. 보험금 문제는 특히 더 그렇구요. 저는 보험회사에서 사무를 담당했던 경험이 있어서 아는데 보험금은 본인것만 우선받으심 되요. 미성년것까지 아무관계없는분이 왜 합의를 하셨는지 의문이구요. 합의를 본인이 나서서 하셨다면 당연히 아이의 거취에 대한것도 논의하시고 해결한 다음에 보험금을 넘기던지 하셔야되는거 아닙니까? 그땐 싸우기싫어서 그랬다고 적혀있지만, 한 생명의 삶이 달린일인데 이유가 너무 단촐하네요. 고아원에 결국 보내실거같은데 죄책감은 갖고사세요. 아이가 너무 안됐네요.
베플ㅉㅉ|2020.07.02 00:31
그래 다 이해하는데 아이몫을 지맘대로 외삼츤을 왜 줌? 싸우기싫어서? 평생 책임질거 아니었으면 마음대로 처분을 왜함?
찬반ㅇㅇ|2020.07.02 08:14 전체보기
왜 아이몫을 외삼촌 줘버렸냐는 댓들은 진짜 무식한 사람들이 쓴건가.. 보험금 지급 자체가 안된다고요 애가 미성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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