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니버스인데 예전부터 세븐틴 노래 들으면서 힘들때는 위로도 받고 또 힐링 받고 싶을 때는 노래 들으면서 힐링 받았어ㅎ 사실 나는 잡덕인데 세븐틴, 펜타곤 노래들을 자주 들어. 요즘에도 시국이 시국인지라 뭔가 막막하다고 생각될 때 펜타곤, 세븐틴 노래 들으면서 버티고 견디는 거 같아. 특히 요즘에는 세븐틴의 같이 가자, 어른 아이를 들으면서 힘을 냈어. 물론 left&right, 좋겠다도 너무 좋아. 그리고 펜타곤의 someday, 그 순간 그때까지 들으면서 내 마음이 따뜻해졌어. 내가 이사 온지 4달밖에 안되서 외로울 때도 있는데 그럴 때마다 세븐틴, 펜타곤 노래들을 들으면서 위안을 받곤 해. 물론 다른 그룹들도 좋아하지만 노래를 들으면서 울컥한 노래는 세븐틴, 펜타곤이 유일해. 내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캐럿, 유니버스들한테 말하는 것도 있지만 펜타곤, 세븐틴한테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어서야. 참! 그리고 이번에 세븐틴이 밀리언셀러 달성했던데 너무 축하해 그동안 멤버들이 고생 많았을 텐데 그 노력의 결실을 맺는 거 같아서 나도 기분 좋더라고. 물론 그 전부터 계속 잘 되고 있었지만 이번에 더 잘되고 있는 거 같아서 흐뭇했어.그리고 펜타곤도 멀지 않아 밀리언 셀러를 달성하면 좋겠다. 펜타곤&유니버스, 세븐틴&캐럿 앞으로도 계속 승승장구하고 좋은 일이 계속 생기길 응원할게!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