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사이에 연예인, 특히 아이돌 자살 사건이 너무 많이 일어났고 이유는 또 대부분 악플을 포함한 우울증이 대부분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중립기어를 박자니 그건 억울해할 민아에게 몹쓸 짓 같고 만약 사건이 명백히 지민의 잘못이 맞다 쳐도 아주아주아주 만약에 지민이 자신에게 쏟아지는 무수한 비난비판을 보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땐 그걸 또 감당하지 못할 거 같고 근데 그렇게 치면 이미 극단적인 선택의 시도를 했던 민아는 뭐가 되는 것이며... 그냥 자꾸 꼬리의 꼬리를 물게 되니까 머리 ㅈㄴ 아파짐 그냥 지켜보는게 최선의 선택인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