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공부 성격 운동 +특별히 잘하는거?
이 네가지 중에 하나라도 좀 따라줘야 친구가 많이생김
글고 요즘 초중딩들은 인싸되려면 어지간히
성격좋고 친화력좋은애 아닌이상 페북도 필수급.
초중딩이면 운동이나 뭐 그림, 피아노같이
예체능특정분야만 잘해도 반은 먹고 들어가요
글구 초딩땐 공부잘해도 애들이 공부의 중요성을
모르니까 딱히 그땐 공부잘하는게 그렇게중요하지않음.
근데 내가 좀 활발한 애들이랑 두루두루 놀고싶다
싶으면 성격같은게 좀 따라줘야함.
글고 초등고학년에서 중학교까진 외모를 엄청
신경쓰는 나이기땜에
이 시기엔 외모 이쁘거나 잘생기면 진짜 가산점이 큼.
그래서 외모관리도 좀 신경쓰면 좋고
중학교 올라가면 이제 이때부터 공부잘하면
잘하는대로 애들사이에서 권력이 생김.
전교1등 한번 해보면 애들이 니들 보는 눈이
달라짐. 친구없는애여도 전교1등이면 혼자다녀도
간지나보이고 음... 어쨌든 학생때는 공부가짱인듯
공부잘하면 일진들도 함부로 못건드림
글고 고딩때는 공부가 특히 더 중요해져서 공부잘하면
엄청좋고, 아니면 성격이 좋으면 애들이랑 잘 어울릴수
있음
즉 학창시절때 내가 친구많이사귀고싶은 욕심이있다면
물론 외모가 따라주면 좋지만^ 굳이 안따라줘도
공부나 성격 둘중에 하나만 있어도 친구진짜
잘사귈수있음
운동같은 예체능분야 잘하는건
딱 초딩에서 중1~2? 정도까지만 통하는듯
고딩이후론 운동같은거잘해도 걍 주목만 좀 받는정도지
친구몰이하고싶으면 성격이나 공부 둘중에
하나가 따라주ㅜ여함
하지만 넓게보면 솔직히 공부보단 성격이 사회생활할때
훨씬 중요하다.
공부잘해도 사회부적응자면 평생 찐따삶 사는거임
그게 싫으면 성격을 개선해야함
애들한테 말 잘걸고 성격좋고 착하고 뒷담안까고
해야돼요. 즉 내향적인 애들은 어쩔수없지만
좀 외향적으로 성격을 바꿔야함....
인생살려면 어쩔수없더라 내향적인 성격이
장점이 되진않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