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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의 죽음에 달려와 오열하는 이영자-홍진경

부디 |2008.10.02 00:00
조회 55,115 |추천 0
  휴... 故안재환의 죽음에도 금방 달려왔던 이영자.............. 빈소를 지켜주었던 이영자와 홍진경 이번에도 역시 바로 달려왔네요 얼마 되지 않아 친구인 故최진실의 죽음까지..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요, 실신까지 했다는데.... 뉴스를 보는 내내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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