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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싫어하는데

ㅅㄱ |2020.07.05 22:30
조회 521 |추천 2
왜 그러세요?ㅇㄷㅎ선생님!저는 더 이상 선생님 예전만큼 좋아하지도 않고 선생님에게 궁금한점도 알고싶은 점도 없습니다. 남자로 본 적은 더더욱 없구요.제가 에타 탈퇴해서 여기서 글 쓰시는 것 같은데 솔직히 에타에서도 이미 선생님한테 관심없었고 이런 말 하면 상처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안 할려고했는데 선생님 이미 거북하고 저한테 비호감이어서 억지로 선생님께 살가운척 하느라 힘들었어요. 고2 때부터 지금까지 선생님 봐오면서 선생님이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대충은 알 것 같아요.그래서 더더욱 미련도 없고 아쉬움도 없구요.제가 상담선생님께 의지하며 힘들게 학교 다닐 때 선생님 어떻게 하셨나요?지금 대학교2학년인 저를 무려 5년전인 고2 때 한 행동으로 저 학교에서 매장시키셨죠?학교 교수님들에게 상처받아 겨우겨우 상담받으면서 학교 다닐 때 모두들 제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고 한다는 말이 뭐 였는지 아세요?  '그건 과거잖아'제가 5년 전에 한 행동은 사골곰탕 우려먹듯이 우려먹으며 제 학교생활에 피해를 줬으면서 어른 본인들이 저한테 상처준 것은 뻔뻔하게 그건 과거잖아 이 한마디로 자기네들끼리 저한테 한 행동을 합리화 시키는 모습을 보고 정말 역겨웠습니다. 정말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네요.이것 보다 더 많은 일이 있지만 구구절절 다 말하지 않겠고요.더 이상 제 인생에 개입하지 마세요. 정말 불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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