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여준건 아니고 걔가 쭈구려서 앉다가 교복바지가 땡겨서 팬티 보였는데 내가 진짜 무덤덤하게
“팬티보임”
이랫음. 물론 어렷을때부터 조카 친했고 부모님끼리도 친했어서 서로 집도 맘대로 드나들수있는 만큼 제일 친했는데 갑자기 정색빨면서 욕하고 나 조카 때릴려함
맨날 나한테 웃거나 병1신같은 행동만 했지 걔가 진지하게 욕하고 나한테 정색빤건 처음이여서 조카 놀라고 왜 때리냐고하니까
“이래서 여자는 맞아야돼” 이러고 침 뱉고 걔 집 감
내가 잘 못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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