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1 초딩때부터 아빠한테 발로 밟힌적도 있고 엄마한테 맞아서 초3땐 몸 여기저기 멍들었던거 기억나고 초5때는 락스 얼굴에 붓고 눈 때려서 눈탱이 부음 ( 잘못한건 수학과외가서 공부안하고 딴짓해서 맞다가 눈 맞은거 ) 계속 맞고 살다 보니까 사회성도 결여되고 우울증도 걸리고 지금은 옷도 잘 입고 잘 꾸미고 그러면서 옛날에 찐따같음 모습보단 나아졌지만 아직도 사회성 때문에 힘들고 사람이 너무 무섭고 두렵다 .. 초 5때 집 쫒겨나서 할머니집에서 학교다니고 거기서도 친구 못사겨서 힘들었음 초6때 다시 집으로 왔지만 공부 랑 이성문제 등등으로 중 2 2학기 되기전까지 학대하고 욕하고 그래서 가출 2번했어 ... 내가 중2때 미용 쪽 진로하고 싶다고 했는데 욕 퍼붓고 그럼 .... ㅋㅋ 그래서 또 중2 2학기때 할머니집에서 살다가 고1때 다시 엄마랑 아빠랑 살게됬는데 지금도 공부가지고 계속 욕하고 내가 널 왜 낳아서 미역국먹은
내가 미친년이다 이런 욕설 맨날 퍼붓고 아빠는 공부나 하라고 계속 힘들게하고 연락해서 잔소리하고 미치겠다 진짜 ....... 나 너무 힘들어 대학 포기하고 20살때 집나와서 연락 다 끊고 내 인생 내가 살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 대학 다 포기해야할것같아 대학 가려면 엄마 아빠랑 밥도 먹고 얼굴도 보고 잔소리도 듣고 그래야할텐데 진짜 힘들다 ........ ( 현재에는 맨날 내가 내돈주고 산 브랜드 반팔 말도 안하고 쳐 입고 아빠한테 얘기 전달하고 그래서 나 힘들게 하고 대학 인서울 가라고 소리지르고 학원 과외 공부로 욕설하고 그러면서 나힘들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