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후반 남자 입니다
최근들어서 고민이 심해져서 글 남겨봅니다
저희 커플은 어느 커플들과 같은 평범한 커플입니다
문제아닌 문제는
여친과 데이트후 방을잡고 꽁냥대다가도
갑자기 제무릎이나 몸에
자기 특정부위 털을 뽑아 올려두는겁니다
(털색이 금빛갈색입니다.)
몇일 몇달 1년간 그냥 장난이려니 그럴수있다
귀엽네 생각했었는데
최근들어서 안해줬음한다 라고 좋게 말했는데도
자꾸 뽑아서 올려두네요
애교로 넘길수있지만
이행동을 왜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는데
다른 여성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털갈이를 하는건지 색이 독특한걸 어필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