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살기싫다 눈빼곤 솔직히 다 평타는 치거든? 눈이 안검하수에 지방 있고 살짝 꼬막눈이야..
쌍수 해달라고 해도 맨날 언제일지도 모르는 나중을 찾고 ..아빠가 여자 마음을 알까? 아빤 자연 쌍커풀까지 갖고 있어서 내 마음 모르겠지 ㅋㅋ 난 엄마도 없어서 가족중에 이뻐지고 싶은 마음 이해 할 사람 아무도 없어 쌍수도 못시켜줄 정도로 돈이 없는것도 아닌데 왜 안시켜줄까 .. 술취하면 쌍수 해준다면서 다음날 술깨면 입 싹닫고 사람 희망고문만 시키고
얼마전에 4년 좋아한 짝남한테 얼굴로 까이고 맨날 거울보면서 우는데.. 까이고선 밥도 제대로 먹은적 없고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서 공부도 집중못하고 그냥 짝남이 해놨던 프로필 뮤직이나 짝사랑 노래 글으면서 우는게 하루 일상이야..
내가 좀만 더 이뻤더라면 짝남이 날 좋아했을 수도 있을텐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