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이렇게 관심 받을 줄 몰랐는데 다들 솔직하게 답해줘서 고마워 도움 많이 얻었어
그 전에도 말투가 너무 딱딱한가? 싶긴 했는데 내가 애초에 애교 있는 성격도 아니고 많이 무뚝뚝해서 그냥 넘겼는데 이번을 기회 삼아서 말투를 느슨하게 풀어보려고.
그리고 문띄 왜 하냐, 점을 왜 규칙적이지 않게 쓰냐 이런 말이 많아서 해명? 비슷하게 하자면
나는 텍스트 그대로 말해 봤을 때 딱 말이 끊기고 쉬는 부분에 점을 찍어서 내가 하려는 말을 더 정확하게 전달하려고 했는데 불편할 줄은 몰랐어
핸드폰 처음 썼을 때부터 습관이라 딱히 위화감을 느끼지 못했던 것 같아
많이들 관심 가져주고 솔직하게 답 해줘서 고마워!!
아 그리고 ~니 물어보는 게 구어체라 너무 어색하다, 낮은 사람 대하는 것 같다는 얘기가 있어서 말하는 건데 안 친한 애들한테만 ~니 이렇게 물어보는 거고 친한 애들끼리는 ~니 이렇게 안 해!!
~어? 하고 하는데 친분이 없어서 구어체로 쓴 것 뿐인데 낮은 사람 대하는 것 같다 해서 이번에 고쳐 볼게
관심 가져주고 솔직하게 답 해준 판녀들 너무 고마워!
그래도 얘들아 나도 상처 받으니까 너무 심하게 말하지는 말아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