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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직원들이 인턴 왕따 시켜서 자살했던 사건

ㅇㅇ |2020.07.12 15:32
조회 242,436 |추천 1,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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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원 씨가 속했던 B 팀 7명이 장례식장을 찾았다. 팀원 중 누군가가 영어로 “쏘리(Sorry)”라고 하자 흥분한 원 씨의 어머니는 “누가 (소연이) 사수냐”고 소리쳤고 이에 팀원들은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다. 원 씨의 어머니는 “7명 중에서 아무도 눈물을 보이는 사람이 없었다”고 했다. 3월 1일 A 사 사장이 장례식장을 찾아 박 씨에게 유감 표명을 했다. 이후 A 사 측은 자체조사 결과 그런 일이 없으니 공식사과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도 전했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56493
추천수1,579
반대수10
베플ㅇㅇ|2020.07.12 21:12
난 왕따당하는 사람들한테 꼭 해주고싶은말이 참지말고 그만두라는거... 학교면 자퇴하고, 직장이면 퇴사해야된다 억울하고 슬퍼도 견디면 결국 끝은 자살 or 정신병이다 그런거 못 견디냐 핀잔주는 사람들 말은 그냥 개무시해라 포기한다고 해서 인생의 루저도 아님, 인생은 항상 다른 길이있다 돌아가도 되고, 좀 쉬었다 가도 된다
베플ㅇㅇ|2020.07.12 20:01
여초 직장가려면 큰 각오해야된다.열등감가득하고 aoa지민같은애들 한명씩 꼭있어;;
베플ㅇㅇ|2020.07.12 21:19
여자들 많은 직장에선 예쁘고 남자들한테 인기 많으면 따 당하게 돼있음. 지금 우리 직장에도 있지. 엄청나게 예쁘고 맘도 여리고 착한 여직원을 뚱뚱하고 못생긴 년들 무리가 은따 시킴. 볼때마다 어이없고 웃김. 세상에 저렇게 착하고 남한테 잘 베풀고 성격좋고 예쁜 여자를 왜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인지... 역시 뚱뚱하고 못난것들이 사랑을 못 받고 자라서인지 성격도 삐뚤고 못돼처먹음
베플ㅇㅇ|2020.07.12 22:06
어느회사예요? 에휴 이런애들도 디지털 교도소에 신상 박제되었음 좋겠다. 남의집딸 자살시켜놓고 결혼해서 애낳고 사랑해 이러면서 평범한 아내나 엄마처럼 살고있는건 아니겠지.
베플ㅇㅇ|2020.07.13 07:27
회사에서 은따 당해봤는데 사람이 기 죽으면 잘하던일도못하고 어버버거려서 바보같이됨. 아무도 내편이없으니 의견피력도 잘못함. 그러다보면 악순환
찬반ㅇㅇ|2020.07.13 12:25 전체보기
그냥왕따도 아니고 여자들왕따ㅋㅋ한녀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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