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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편은 택배기사입니다

ㅇㅇ |2020.07.14 09:17
조회 25,919 |추천 153
추천수153
반대수8
베플ㅇㅇ|2020.07.14 11:49
이해는 되는데요 강제로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닌데.. 너무 불쌍하게 보이도록? 미화하는건 아닌가 싶어요
베플ㅇㅇ|2020.07.14 23:58
택배기사 요즘은 돈 꽤나 벌어요~ 일의 강도가 쎈건 맞지만 저렇게 감성팔이할 대상까진 아니에요. 가정에서 무급 노동하고 감정 받아주는 집안여자나 경단되서 어디 마트 캐셔 하는 분들이 더 힘들텐데 ㅋㅋ
베플ㅎㅎ|2020.07.14 17:20
세상에 안힘든일 어디있어요ㅠ 돈 버는일 다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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