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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여성 가슴노출관련 진실

ㅇㅇ |2020.07.14 20:22
조회 1,464 |추천 15


지금으로부터 100여년전 그러니까
한일합방 이전 조선 평민 여성의 모습이라고 알려진 사진임.
당시 일본에서 엽서로 대량 제작되어 유포되었던 이 사진의 설명은 이런식이다
"아들을 낳은 자랑으로 젖가슴을 내놓고 다니는 조선 여성"
이러한 사진들은 엄연히 사실적으로 존재함.

그렇다면 이러한 사진들은 진실일까?

노출을 최소한으로 꺼렸던 조선의 여성이
과연 아들 하나 낳은걸 기념해서 젖가슴을 내놓고 거리를 나다녔을까?

결론부터 말해서 이 사진은 거짓임

왜냐면 이 사진은 한일합방이전 일본이 정부차원에서
조선의 여성들은 수치심도 없이 미개인처럼 젖가슴을 내 놓고 다닌다는
거짓을 유포하기 위해 주도면밀하게 조작, 연출하여 촬영한것이기 때문.

SBS스페셜 96회에 방송에 위 사진이 조작된 사진이라는 증거가 자세히 나옴.
아니 상식적으로 다른곳은 다가리는데 왜 가슴만 드러내겠냐?

사진 속 조선 여성의 뒤에 보이는 집과 나무는 실재가 아니고 배경그림임을 알 수 있음.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노출된 길위에서 찍은게 아니라 스튜디오에서 찍었다는 증거임
일본은 창녀들에게 살포시 작은정성을 보여주고는 사진을 가졌음.

저 여자분만해도 1인 다역함. 다른 여자처럼 보이는 사진이 여러장 있는데 알고보니 동일인물이 다양한 역할로 찍힌 사진.

일본제국주의 정부는 왜 이런 사진을 연출했을까?

그것은 이러한 사진들을 찍어 엽서로 발행한 다음
일본 자국민과 유럽열강 각국에 대량으로 유포하기 위해서 였당.
우리 일제는 [조선풍속사진...]이라는 사진집을 발행해 선교사들한테 무상배포함.
참고로 풍속이라는 단어는 일본에서는 성적인 암시가 있는 단어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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