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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당한 여학생이 써서 상받은 책

ㅇㅇ |2020.07.14 21:20
조회 43,781 |추천 223


작가가 당시에 친구들한테

도대체 자기 왜 괴롭히냐고 믈어봐도

말 안해줬다고 그게 제일 괴로웠다함


그래서 14살때 죽고 싶어서 자살 결심하고 죽기 전에 소설 썼는데

상받음


작가는 벌써 30대 넘음



피해자에게 버팀목이 되어 줘야하는 선생이 보고도 못본척 하네요..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56908
추천수223
반대수3
베플ㅇㅇ|2020.07.15 03:20
난 제발 피해자들이 자살 말고 살해 해줬으면 좋겠어...
베플ㅇㅇ|2020.07.15 01:06
나도 왕따여서 쉬는시간에 놀친구도없고 그래서 평소에 책읽는거 좋아했는데 문학시간에 백혈병걸린 아이 내용 글써서 냈는데 선생이 너는 무슨 소설을 썼더라면서 나 멕이고갔는데.. 그때 책읽고 글쓰는거 때려치운거같아
베플ㅇㅇ|2020.07.15 11:28
선생이 돼가지고 보호해줄 못할망정 방관을해? 진짜 자격도없다 눈앞에서 일어났으면 괴롭힌애들 부모까지 다 불러서 싹다 전학가게 만들어야지 보고도 모른척해???? 넌 선생도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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