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야 나중에 조카 성형하면 어떻게 조금 맞출수야 있다지만 타고난 체형하고 몸매는 어떡할건데 아 .. 이번에 코로나때문에 개학연기되고 운동하면서 진짜 다이어트를 인생 최고치로 빡세게 해봤는데 그때 깨달았음 아 운동할수록 내몸은 더 근육질에 탄탄해지기만 하는구나라고.....
진심 마르고 여리여리해서 원피스입고다니고 쫄티 크롭티 이런거 날씬한 허리 드러내며 입고다니는애들 너무 부러워 뒤질것같다 난 평생 외모나 몸이 예쁘단소리는 못듣고살듯 그냥 내가봐도 완전 남자로 태어났어야되는데 잘못태어난 느낌이니까...아니 그전에 평생 괜찮은남자랑 연애는 해볼수있을지도 모르겠다;;; 슬퍼서 써봤어 울고싶어 샹ㅠㅠㅠ
짤은 아까 밑에 누가 올렸길래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