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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2020.07.16 03:07
조회 6,096 |추천 14

160에 64정도 나가는 난 통통이라 생각하는 뚱뚱이야 요즘따라 엄마가 살빼라고 그러는데 내가 예민한건지 모르겠어 요즘따라 살빼라고 하면서 큰집식구들 까지 다 계시는데 살쪘다고 그러면서 나를 놀리더라구 그리구 최근에는 내 동생이랑 동생남자친구랑 엄마 회사사람이랑 밥먹으러 갔는데 나보고 살빼라고 그러고 내가 뭐라하니까 솔직하게 말해줘도 난리냐하더라 그래서 내가 솔직하게 말해달라 한 적 있냐고 하니까 째려보고 내가 예민한걸까??? 솔직히 가족끼리는 흘려넘기면 되는데 나머지분들은 안 친하고 어색한 사이인데 너무 부끄럽더라고 그래도 난 행복하게 살면 살쪄도 상관없다는 주의인데 엄마는 살이 미의 기준인가봐 그리고 내가 자존감이 진짜 낮아서 교복입어도 꼭 체육복 긴팔 입고 밖에도 잘 안나가는 편이야 (원래 성격이 집순이긴 하지만 ㅎㅎ ) 혹시 다이어트 하는 방법도 알려줄 수 있을까? 진짜 효과본 약이나 운동영상이나 식단도 ! 학생이라 막 고구마 한개에 토마토 이런거는 엄마한테 사달라고 말하기도 부담스럽고 용돈이 많이 없어 ㅜㅜ 꼭꼭 부탁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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