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 그려봄...
가슴이 레알 허허벌판은 아니지만
그냥 간신히 아주 간신히 있어
발육 정도로 치자면 뭐... 이차성징이 시작된 초6, 중1 정도인가
스무살이라 앞으로 더 클 가망 전혀 없음
난 앞으로 인생을 어케 살아가야 되냐?
신기한 건 이런 가슴을 달고도 ㅅ ㅅ 해봄
남친 2명이랑 해봤는데
첫경험히기 전에 가슴 보여줄 생각에 스트레스 받는 것도 너무 싫고
내 가슴 보고 미래 남친이 당황할 거 생각하면 뒤지고 십벙 ㅜ
이정도면 수술해도 티나서 답 없자나......
하 스벌... 어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