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도진입적으로 말해서 얘는 딱봤을때 좀 못생겼고 더러움 머리도 잘 안감고 비듬있고 눈꼽끼고.. 이 얘기를 왜 했냐면 보통 나같으면 자존감이 낮아질텐데 신기해서 써봄
근데 애가 되게 당차고 반장선거 이런건 꼭 나가서
다 반장하고 발표도 적극적 모든쌤들한테ㅜ사랑받음 여자애들한테는 인기만점 사람 눈치도 안보고 남이 어떻게살든 아그래~? 하고 넘기고 유쾌해 자신감도 넘치고 자존감도 높아보여 공스타그램으로 유튜버 할까 이러면서 미래에 대한 계획도 있고 생각도 많고 애가 이미지가 되게 똑똑이 느낌임
반면에 나는 걍 미래도 없고~ 판에 글쓰기나하고 있고~ 얼굴도 걍 평타고~.. 인간관계도 걍 ㅈ창낫고~... 자존감 완전 바닥임
얘처럼 자존감 높으려먼 어떻게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