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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ㄹ병원에서 거짓 사기쳐서 디스크수술시키고 진짜 환자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사기당함 |2020.07.17 08:56
조회 667 |추천 3


ㄴㄴㄹ병원에서 디스크수술 사기당하여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증상

병원 방문 며칠전 높은 베개 사용으로 왼쪽 목 어깨 근육통. 며칠전부터라고 강조함.디스크 진단 받은적 없고 경추 부위 관련 약물치료 도수치료 주사치료 등 제대로 된 치료 해본적 없음.
물리치료 약물치료 주사치료 요청. 손 팔 전혀 이상 못 느꼈고 불편함 없음. 엄지 가끔 앞쪽에만 묵직한 느낌이었고 통증이 아님. 위 내용 그대로 전달

신체 테스트 ㅡ 의사가 아주 잘 움직이네 라고 함. 목 자유롭게 움직이는것 문제 없었음. 그러자 의사가 머리를 강하게 여러번 짓누름. 테스트 이상으로 없던 디스크가 터지거나 있던 디스크도 더 나올 정도로 심하게 눌러 목이 심하게 아파 매우 놀랬을 정도.. 왼쪽 엄지에 반응이 온다고 딱 이렇게만 말함. 오른쪽 손은 아무리 짓눌러도 반응 없음

검사 결과

일자목 ㅡ 알리지 않음
디스크가 터진것도 아니고 흘러나온 정도ㅡ 엄청심각한상태라고 거짓말
디스크가 아픈부위와 전혀 상관없는 오른쪽으로 나온 상태 ㅡ 알리지 않음
체형 감사 왼쪽 어깨가 긴장하여 눈에 뛰게 올라가 있음 ㅡ 알리지 않음
체온 검사 전혀 이상 없음 손과 팔 이상 없음 ㅡ 알리지 읺음
비타민d 수치 매우 낮음 ㅡ 이것만으로도 통증 유발 사유이나 알리지 않음
근전도 검사 이상 없음 ㅡ 알리지 않음
수백만원 검사비 소요시켰으나 결과 제대로 알리지 않고 거짓 사기쳐서 수술시킴

진단

디스크가 터져 훌러나와 매우 심각하고 위급한 상태라서 현미경 시술 등 비수술 요법 전혀 불가 상태이며 오로지 인공디스크치환술만 가능. 주사 치료 요청에 4번이나 안된다 절대 불가 거부. 수술 부작용 절대 네버 없다고 큰소리 장담. 주사치료 거부당하여 일어나서 나가려고하니 위급한 상황이며 바로 수술해야한다고 쓰러진다고 소리지르며 간호사에게 입원시키라고하여 입원.

입원실에서 이틀간 수간호사가 오른쪽 손가락 안아프냐 이상없냐 물어보았고 오른쪽 손가락 뿐 아니라 어깨 조차 전혀 상관도 없다고 확실히 말하였으나 3번이나 계속 물어보아 이상없다고 확실히 말함.
근전도 검사 시 신경과 의사에게 오른쪽은 아무런 문제 없고 왼쪽만 하면 된다고 알렸지만 한쪽만 아파도 비교 위해 양쪽 동시에 검사하여야한다고 함

위험한 상태라면서 입원 기간 이틀 내내 약 처방도 없었으며 약을 먹지 않아도 되는 상태였음. 위급한 응급 처치 및 치료 위해 입원하라는것인줄 알았더니 검사 몇백만원어치 시키고 결과도 말이 없고 물리치료 조차 하는것이 없어서 퇴원한다고 했더니
의사가 수간호사와 함께 찾아와 디스크가 매우 심각한 상태이고 위험한 상태이며 수술이 불가피한 상태라고 현미경 등 비수술치료 불가 상태라서 인공디스크수술 즉시 하지 않으면 쓰러진다고 소리지르고 같은 병실 환자들도 의사가 쓰러진다고 했으니 심각해서 수술해야한다고. 수술방법이나 부작용 설명듣지 못 함. 당일 수술. 보호자 동의 없었으며 수술동의서 작성 기억도 없고 수술동의서를 보니 복사본이었으며 입원하기 전 외래진료에서 작성된 시간. 맨 아래 이름과 싸인이 있지만 글씨체 의심. 날짜는 본인 글씨체가 아님. 퇴원 직전 수간호사가 따로 와서 퇴원설명 안내받은 서명을 하게 하고 날짜 적지말게하여 받아간 서류가 있어서 원무과에 물어보니 전혀 그런 서류 없으며 양식 조차 없다고.

초진차트에 며칠전부터 증세있다고 써있으며 왼쪽으로 아프되 오른쪽 어깨도 아픔. 왼쪽 엄지 검지 손가락 통증이라고 써있습니다
왼쪽 손가락은 아파서 간것이 아니고 머리짓누르기 디스크테스트에서 반응 나온 엄지를 말했더니 아파서 병원간것처럼 써있고 오른쪽은 전혀 안아프다고 몇번이나 몇사람에게 말했지만 오른쪽 디스크를 숨기고 일자목과 담이 겹친 통증 증세를 디스크가 엄청나게 심각한 상태라서 수술하지않으면 쓰러진다고 겁박 협박을하였습니다

수술 후

두통 얼굴 통증 경련
손가락 손 팔 등 배 다리 전신 경련. 이명증폭
목 팔 날개죽지 손 저림 찌릿 당김 통증. 손 힘빠짐

8개월간 온갖 부작용에 시달리고 검사 치료비 천만원 더 쓰고 병원에서는 극심한 무책임 회피 타병원가라고함. 타병원에서는 ㄴㄴㄹ 이름 듣고 진료거부. 치료되는 병원들에서 치료비 천만원 가까이 소요중. 평생 치료받아야한다고.
수술 전 엠알아이를 보고 수술하지 않아도 되는 상태였다고 모든 병원이 말함

경과 진료 때문에 주변 가게들 다니며 알게된 사실 : 이 병원에서 엠알아이찍게하고 수술하지않으면 쓰러진다고 말했던 사람들 몇년째 잘만산다고.

엑스레이 경추들이 틀어져있음. ㅡ 이상없다
엠알아이 검사에 이상없으니 이상없다 끝. 끝
전신 경련 중 배에만 꽂혀 장경련이라며 내과로 이관 ㅡ 내과에서 청진기 진찰 후 장 전혀 문제없는대 보냈다고 짜증.
목 수술 후 극심한 두통을 호소하니 뇌 엠알아이를 찍게 하고서는 결과 이상없다며 심미적인 정신적 문제라고 진료 차트에 써놨다면서 이 문제로 이상없지만 아프다고 하는것이라고. 유투브에는 두통이 목 때문이라며 광고중.

부작용 호소하고 뒤늦게 서류 발급받아보니
수술전 이틀간 약도 안줘서 간호사들에게 물어보니 똑같이 처방이 안 나왔다고하고 했으면서 제가 거부했다고 작성.
오른쪽 손이며 오른쪽은 전혀 이상없다 3번이나 말한것은 안써있고. 수술하자마자 안아팠던 손가락들이 아프다하고 목 어깨 팔 손이 아파서 새벽내내 입원실에서 못자고 간호사들이 찾아올째마다 대화했지만 매번 수면상태라고 작성되어있음.
수간호사가 과거 치료 경험을 물어보았고 8년 전 허리 신경주사 맞았었다고 말한것을 수술 전 신경주사3회 치료 기록으로 작성되어있음.
모든 차트가 허위 작성

디스크 터지지도 않고 누구나 있는 정도의 디스크로 손과 팔 방사통 문제없이 살던 건강한 젊은이가 사기 강박 강요당하여 환자를 궁박 강박 상태로 만들어 수술당하였고 여러가지 치료를 해볼 수 있는 선택권 기회 박탈당했으며 8개월째 24시간 온갖 부작용에 시달리며 응급실 수차례 일도 못 다니는 장애인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몸 치료가 우선이라 간략히 대략적은것이며 내년에 아주 자세히 다 알리겠습니다. 차트가 거짓이어도 수술 전 검사 내용과 의료기록상 지금 부작용 부위 진료 기록도 없는것은 사실입니다. 수술 전 검사 기록만으로도 수술 할 정도가 아닙니다

처벌과 구속시켜서 면허 취소하게 하여 더이상 피해자 방지해야합니다. 다같이 거짓말탐지기 조사받아야 합니다

신고 고소를 어디에 어떻게 해야할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

1. 간호일지 첫날 입원 후 제가 "손가락들이 아파요" 라고 했다고 써있습니다.

간호사 교육과 군기가.
왼손 오른손. 몇번째 손가락. 을 확인도 안하고 손가락들 이라고 적어놓을리도 없고 입원실 3교대라서 다른간호사들이 잘못적은것을 지적하여 정확히 확인하게 했거나 다른 간호사들이 다시 확인했을 겁니다.

저는 디스크 수술 전 손팔에 전혀 이상없었고 손팔 통증 및 저림으로 치료기록 역사가 없습니다. 왼쪽 목덜미와 어깨 근육통이 있었습니다.
수술하자마자 손가락들이 아팠고 간호사들에게 말했으며 수술로 인해 손가락 손 팔 어깨 날개죽지 목 의 통증 힘빠짐 경련 등이 생겼다고 알렸습니다

2. 병실에서 수술 전 기록에 " 안면이 아프고 두통이 있어요" 라고 써있습니다.

간호사가 왼쪽 오른쪽 코 볼 이마 어느 부위 안면인지도 확인안했다며 저렇게 적혀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로 치료받은 역사가 없습니다. 두통을 전혀 네버 모르고 살던 사람이며 흔한 사람들의 말버릇 머리아파라는 말을 해본적 없었고 마사지사도 목을 만지고선 두통이 없는 사람이라면서 신기해했습니다. 이 통증으로 진료받거나 치료받은 역사가 없습니다. 수술 전 왼쪽 목 어깨 근육통으로 귀 아래 옆 턱이 같이 근육통이 있다고 했을 뿐입니다.
수술 후 얼굴과 머리에 극심한 통증과 얼굴 경련으로 새벽에 응급실을 수차례 갔습니다. 타병원들에서 1천만원을 들여 치료하고 이제 응급실은 면하는 정도입니다.

3. 또 차트에 좌골신경통이 있다 라고 제가 말했다고 써있습니다.

좌골신경통이면 어떻게 어떤 증상이 있다라고 써있어야하지만 없습니다.

다리 잘만 위로 올라갔었고 그런 통증으로 치료받은 역사도 없으며 수술 전 골반 엉덩이 근육통이 있다고 했을 뿐입니다. 허리 디스크 진단 받은적도 없고 허리 디스크 치료 받은적 없으며 8년 전 경미한 추돌하고 허리통증 있다고 했더니 과잉진료로 신경차단주사맞은 경험이 있다고 했을뿐입니다.

나누리병원에서 첫날 엠알아이 찍고 허리 디스크가 보였고 신경차단주사 맞았습니다. 허리에 시큰한 통증이 생겼다 등 말하고 목 어깨 날개죽지 팔 손이 저리는 등 하체로까지 증상이 내려간다 하고 추후에 서류를 보니 저렇게 써있는걸 보게되었습니다.

4. 입원 후 "약물치료는 거부하였다"고 써있습니다.

환자가 저렇게 아프다 아프다를 호소하였다면서 약물 치료를 거부했다고 합니다. 앞뒤가 맞지 않네요.

수술 전 입원 첫 날 간호사 저는 약 처방 자체가 나오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긴급 진통제가 필요하면 말하라길래 처방약이 아닌 단순 진통제는 안 먹어도 된다 했습니다.
쓰러질 위기에 심각한 디스크환자라고 입원시키라고 소리질러 입원시켰으면서 입원 3일 내내 약을 주지 않길래 제가 수술 전 약물치료를 해보고 싶다고 몇차례 말했지만 간호사들이 처방 자체가 나오지 않은 환자라면서 약을 줄 수 없다했습니다. 저도 약을 먹을 정도의 통증이 아니어서 다른 응급 치료를 해줄것인지 알고 2일 내내 몇백만원 어치 검사에 따랐지만 물리치료 등 아무런 치료없었습니다.
입원까지 하게될 정도의 환자에게 애초에 약이 안나오는 병원도 없습니다. 처방된 약이 나오고 환자가 먹기 싫으면 안 먹는것이고 또 환자가 약을 거부한다고 해도 약이 당연히 지급됩니다. 환자가 약을 거부해서 의사가 약 처방을 안한것이라는것고 매우 웃기는 얘기지만 그렇다면 심한 통증이 아니니 수술시키지 말았어야 한 것인데 수술시켰다는겁니다

5. 수술동의서 작성한 기억도 없는데 날짜와 이름 두개가 동의서 맨 하단에 적혀있네요. 흔한 성형조차 네 확인했습니다 라는 자필을 받습니다. 수술 동의서가 뭔 이렇게 허접하고 허술한지 제가 병실에서 작성한 서류와 비슷한 글씨체로 동의서에 서명된것을 보니 알겠습니다. 내년에 감별 검사 반드시 신청 고소할겁니다.

6. 수술 때문에 그런 증상들이 나타나는것이 아니다라는 말을 하지않나 뇌 엠알아이에 이상 없지만 두통 호소하는것은 몸에 이상없지만 심리적 문제로 아프다 느끼는것이다라고 진료기록에 써놨다고 해버립니다.
이 병원에서 동일한 수술 후 두통 증세 환자를 보았으며 이 병원은 경추 이상으로 극심한 두통이 있을 수 있으니 방문하라며 광고중입니다.
목 어깨 날개죽지 손 저림과 손 통증 경련이 점점 심해진다 호소에도 이상없고 문제가 없는지만 부작용 증상들 호소하는것이라며 타병원가라라고 합니다. 또 아픈 증상들이 수술과 상관이 없다고 말해버립니다.
수술 전 검사비 몇백만원어치 바가지 온갖 검사 내장 심장 골밀도 포괄피검사 이상없는거 다 확인했고 수술 후 없던 증상들이 생겼습니다

이상 증세들에 대한 소견서를 묻는것이 아닌 나타난 증세라는 소견서를 받아왔냐고 합니다. 수술시키지 않고 다른치료부터 시켰어야했다고 했더니 라고 합니다

정신적 이상있는 사람을 보호자 동의없이 수술 시켰다고 합니다.
여기저기 아프다고 호소한 한자에게 약도 먹이지도 않고 수술시켰다고 합니다
이런 악랄하고 악질적인 행태가 어딨습니까

제 과거 글 보시면 왼쪽 어깨 목 통증으로 병원에 갔더니 온갖 거짓말을 하며 오른쪽으로 나온 다스크를 숨기고 수술시켰습니다

노인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런 행태가 몇번이나 있었을지 전수 조차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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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건강이 위험합니다. 방송타고 고소 소송가고 모든 국민이 알아야 합니다. 또 ㄴㄴㄹ병원의 적반하장 어처구니없는 답변 해명 전부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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