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물건은 이 아웃핏터인데,
조립은 나같은 똥손도 ㅠㅠ 유튜브 보면 5분 정도면 뚝딱 만듬!!
분리가 귀찮은게 문제징 ㅠㅠ
그리고 조립한거에 이렇게 옷 끼우고!!
풍선에 바람 들어와~ 하면서 전원켜주면
빵빵해지는데!!
이런 근육 빵빵 남친이 가지고 싶지만 없는 나!!
라고 소리치면서 커진 내 블라우스를 구경하다가
딴짓하고 오면!!
이렇게 펴지더라...
나름 다림질 열심히 한것같은 느낌이 뿜뿜 들게 만들어짐..
요즘 옷 다려입는 듯한 느낌으로 출근해서 기분도 좋앙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