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고 콧볼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방학때 친구 2~3명은 쌍수하고 나는
쌍커풀 있어서 콧볼축소 했거덩
근데ㅋㅋ 꼽주네 계속 언급하고 ㅈㄹ이야
예를들어 남들앞에서도 쓰니 코하고
여신됨 이런식으로 말하고ㅅㅂ
걍 말하는게아니고 살짝 웃으면서..?
뭔지 아나?
난 지네 수술한거 주변에 말한적도 없음
글고 나 콧볼축소만 해서 달라진것도 그닥없음
지들은 쌍수는 수술 아니라고 생각하는듯^^
그전에 무리안에서 나밖에 쌍커풀
없었거든 나 솔직히 어릴때부터 눈 큰편이었는데
쌍수얘기 나왔을때 아무말없이 걍 밥먹고있었는데
갑자기 한명이 쓰니는 눈 큰거 콤플렉스징?ㅎㅎ
이래서 이새끼 뭐지 생각하고 넌씨눈처럼 딱히..?했음
ㅅㅂ 그리고 나 쌍커풀있는거 알면서
(3년간 같이지냈고 쌍커풀 있어서 좋겠당 이랬음)
너도 쌍수할고얌?ㅇㅈㄹ 했음^^
족같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