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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이 숏컷 찰떡 판녀들 있냐?

ㅇㅇ |2020.07.19 16:48
조회 639 |추천 0

아니 내가 숏컷을 한번 해보니까 너무 잘 어울리는거야 그래서 한 2년 정도 계속 자르고 다녔단말임 (숏컷이 투블럭 아니고 그 유튜버 토막이 숏컷) 근데 이게 작년에 고등학교 올라오고서부터 고민했던건데 내가 숏컷이기도 하고 교복도 바지 입거나 체육복 주로 입다보니까 여자애들한테 고백을 너무 받거든 후배 동급생 선배 최소 한명씩은 다 받았었어 그리고 특히 내 친구들 중에서도 나랑 유사 연애 하려는 애들도 너무 많고..ㅇㅇ학교 뿐만이 아니라 학원에서도 그럼 학원 언니한테도 고백받고.. 근데 난 남자 좋아한단 말이지 ..그래서 말인데 나 한번 머리를 길러볼까? 근데 나는 장발이 너무 안 어울리는데 ㅠㅠㅋㅋ..머리 길다고 여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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