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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뻤던 여잔 커서 한 집안의 엄마가 되고 작기만 했던 아이는 아빠의 키에 거의 비슷해지고 강한줄만 알았던 엄마의 눈물을 흘러버리고 젊을줄만 알았던 아빠의 머리는 하얘저가고

ㅇㅇ |2020.07.19 22:34
조회 49 |추천 0

너무도 싫거든 난
엄마가 고생한다는게 싫거든 난
17살 때부터 11개월 알바하며
진상들의 비위 맞춰주곤 했었지만
엄마가 겪게 해서 맘이 이상하기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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