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한살 어린 이주연
입학식때부터 나한테 반할듯
이주연은 나 좋다고 자기 무리들이랑 나 가는곳마다
따라다니는데 나는 이주연무리한테 찍힌줄 알고
조카 무서워했지.. 그 이후에 이주연이 결국 말검
전화번호 줄 수 있냐고 그래서 그 이후로 연락하면서
친해지구 이주연이 생각보다 착한애인것 같다구
생각함
어쩌다가 영화관 데이트를 하게됐는데
그날 이주연이 내가 좋아하는 딱 남친룩의 정석을
입고온거임 그리고 자꾸 나 챙겨주고
사소한거 배려해주는데 그때부터 나도 이주연
좋아지는거지
그렇게 썸타다가 체대날이옴
이주연은 댄동인데 요새 연습해야된다구 자주 못만나서
내가 좀 삐져있었음 얼마나 잘하는지 보자,,
하고 보는데 조카 잘해...그리고
마지막에 나보면서 끼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