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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상태로 법정에 선 학생과 판사의 고뇌

ㅇㅇ |2020.07.20 21:02
조회 25,180 |추천 105


이 분 "안 돼! 안 바꿔줘! 바꿀 생각 없어! 빨리 돌아가"로 유명한 분

https://www.facebook.com/watch/?v=1459547634144495  - 2분 5초부터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57412
추천수105
반대수7
베플ㅇㅇ|2020.07.21 00:35
교도소든 소년원이든 보낸건 상관없는데 어느때라도 낙태에 대한 여성의 자유결정권은 줘야함...저렇게 태어난 애는 어떨건데 진짜..
베플ㅇㄷ|2020.07.20 22:47
다른 판결을 내렸더라도 그 소녀의 인생은 크게 안 달라졌을거 같다. 가출에,성관계 해놓고 성폭행 당했다고 거짓말에,절도에...그 어린 나이에 어떤 극악한 환경에서 자라야 저런 인성 쓰레기 3종 세트로 클 수 있을까. 풀어줘봤자 낙태하고 또 집 나가서 성교하고 임신했겠지.또 다른 절도 피해자 안 만든게 낫다고 봄.
베플ㅇㅇ|2020.07.21 00:37
판사는 제발 법의 대한 처벌만 확실히 해라. 소아성애 손정우 같은 놈들은 1년이고 어리고 부모의 그늘 없어 힘없는 여자아이들은 저런 낭떠러지로 내모냐;;; 여자와 아이를 모두 지옥으로 내몰고 불법낙태에 대한 죄책감 이지랄 하면 소름만 끼침
베플ㅇㅇ|2020.07.21 15:47
여기 욕하는 애들은 그럼 저 판사가 무슨 결단을 내렸어야 한다고 봄? 법을 뜯어고칠 권한도 없는데 그럼 판사로서 불법을 묵인해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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