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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4년째" 교제하고있는 처자입니다.

 

몇일전 남친껄로 로그인해서 뭣좀 보고있는데

가입한 카페가궁금해서 봤습니다.

그중에 만남을 주선하는 이름으로된 카페를 들어가서 봤는데

제목에 있는 저곳에서 가서 글을남겼더군요 ;;

때는 2007년 .. 사귄지 3년째였죠.

좋은만남을가지고싶다고 부담갖지말라며 친절하게 전화번호도 적혀있더군요 ;;

추석날 .. 연락도 잘 안되고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담날만나서 문자를 확인했는데 여자의 직감은 무섭더군요 -_-

오빠 어쩌고저쩌고 이런문자도 와있고 ;;

남친한테 따졌지만 .. 뭐 그땐 몰랐을때였으니깐 ..

친구가 아는 여자라고 하더라구요 ;;

거짓말을 한적이없어서 그당시엔 믿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깐 피가 거꾸로 솟아서 미칠지경입니다...

남자친구한테 따져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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