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빅스의 막내 혁 (한상혁)
작년 말까지 솔로 앨범 냈고 최근에 웹드라마 <가두리횟집>에도 출연했어!!
혁이가 계절마다 자작곡 수록된 앨범을 냈는데 모르는 친구들도 있어서ㅠ
노래 너무 좋은데 나만 알기 아쉽고 너희도 꼭 들어봤으면 해서 글 써본당^^
(봄)
if only (feat. 안다은 of 디에이드)
"봄의 끝자락, 두 남녀가 함께한 지난 봄을 돌아보며 서로에 대한 설렘과 사랑이 담긴 노래"
너와의 봄 어느 날 새하얗게 물든
거리들을 보며 아이처럼 웃던
네 모습이 문득 가끔 생각날 때면
용길 내어 네 미소를 닮은 꽃을 사서
네 집 앞에서 널 기다리고는 해
나도 모르던 날 알게 되고는 해
(여름)
way to you
어느새 내가 가는 길의 모든 방향은 너이고
이렇게 내가 가는 길의 끝은 오직 너 하나야
오늘도 The way to you, The way to you, The way to you
오늘도 The way to you, The way to you, The way to you
(가을)
너의 밤은 아프지 않기를
누군갈 사랑하고, 누군 간 아파하는
기나긴 밤이지만
너만은 누구보다 그 어떤 하루보다
평온한 밤이기를
너의 밤은 아프지 않길
너의 밤은 아프지 않길
아프지 않기를
(겨울)
Boy with a star
“세상과 사랑 앞에 서툴고 미숙한 한 소년
문득 어느 날, 밤하늘의 별을 보며 지난날의 과거와 추억을 덤덤하게 회상한다“
머나먼 길을 건너서
어두운 밤을 밝히는
별은 너를 닮아 눈부시게 빛나
찬란한 그 모습마저
바라볼 수밖에 없는
별은 우릴 닮아 슬픈 만큼 빛나
(겨울)
겨울나비
지친 하루 끝에 널 위해 부르는 노래가
네 모든 계절 끝에 따스한 위로로 물들길
When you think it’s over
Nothing seems forever
Be alright
Be always by your side
음색도 좋고 모두 본인 자작곡이야!
다 너무 좋으니까 한 번씩 들어봐줘ㅠㅠ
지금 여름 곡 way to you 들으면 지하철에서 드라이브 하는 느낌 닥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