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믿기겠지만 너가 나의 최애였다 입덕멤도 너였고 내 최애는 계속 너였다 몇년전 미히에 대해 처음 알게되었을때도 흐린눈했다 노래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했으니까 난 너 이용자수 98만 나오고 학교에서 야자하다가 눈물을 좔좔 쏟았다 김종대가 드디어 머글들한테 인정도 받는구나 근데 씨털 굿즈 500원에 내놔도 아무도 안사가더라 그래서 결국 버렸어 미친노마.. 길 가다 가끔 4월이 노래가 나와 응 노래 하나는 기가 막히더라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고있는 노래가 4월이야 놀래서 내 입을 때리곤해 종머야 잘 살아 그냥 나중에 탈모가 와서 머리가 벗겨지는 딱 고정도 불행만 바래 나가서 솔로를 하든 뭐를 하든 뭐라 안할테니까 걍 하루 빨리 탈퇴만 해줘 넌 나가서도 잘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