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호감이생겼습니다.
술도 둘이서 몇 번 마셨고, 밥도 먹었는데
뭔가 딱히 사적으로 연락을 구구절절 하는 상황이아니라서
그냥 단순히 동료로써 술을 마시고 밥을 먹은건지
관심이 있어 그렇게 술과 밥을 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 분과 계속 만나면서 볼 사이라 솔직히 마음 표현했다가 거절당하면 너무 힘들것 같아서 많은 표현은 안하고있는데
너무 답답해서요 . 보면 너무 귀엽고 뭐 하나 더 챙겨주고 싶은데 이런 저를 부담스러워 할 것 같아요^^;;
넉두리 할 곳이 없어서 주절거려보았습니다.
귀여운 남동생으로 지내기에는 너무 욕심이 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