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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안맞는 친구 있고든???

ㅇㅇ |2020.07.22 04:01
조회 108 |추천 0

와 내가 진짜 빡치거나 하고싶을 때 할 말 다 하는 성격인데
내가 잘 못을 해서 걔가 뭐라하고 있었거든? 근데 참고로 내가 잘 못을 한게 어쩔 수 없는 선택에 나만 한게 아니라 같이 하고 있었음 근데 그 걔를 댕이라고 하면 댕이가 뭐라 하길래 내가 사과를 했어
근데 계속 계속 와 계속 하길래 내가 "좀 닥쳐 내가 사과했잖아 시 발"인가? 아무튼 조금 무섭게 말했는데 걔가 막 조용히했거든? 근데 이런식의 일이 한 두번이 아님....

그리고 걔 원래 애들한테 아부좀 떨고 지나치게 친구를 치켜 세워줌 그 친구가 부정하는데도 그럼;
근데 나한텐 갑자기 쉬발 나 키도 작아서 머리도 존 나 작은데 나보고 갑자기 머리가 크다고 하다가 그게 어깨가 좁아서 그러니~ 하는 거야
거기서 내가 니 허벅지보단 작을 듯 이럴려다가 걔 팩폭 맞으면 우는 애여서 가만히 있었거든? 내가 딴 친구한테 얘기하니깐 그 친구도 자기가 봐도 댕이가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는데 그 댕이 엠비티아이 궁금하댱>< 나랑 파국나올 듯!!!

ㄹㅇ조ㅈ같은 일 더 많거덩....사실 그 댕이가 우리 뒷담을 까다 왕따가 되서 어쩌구저쩌구 많은데 생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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