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피팅모델 시절부터 너무 요정같이 매력 있게 생겨서 팬이었고 인스타로 디엠도 몇 번 보냈는데 답장으로 자기는 아무것도 아닌데 좋아해 줘서 고맙다고 갑자기 자기 엽사도 보내줬었고 ㅋㅋㅋㅋ또 그때 소희 님은 그림도 종종 그렸었는데 자기가 나중에 전시회 같은 거 하면 꼭 선물해 주고 싶다고 하고 건강하라고 디엠도 보내줬었음.. 그 당시에 과감하게 타투들도 있었고 (물론 할머니 탄생화였던 것도 알고 있었지만) 그냥 겉모습만 봤을 때는 모르는 누군가가 보면 다소 삐딱하게 보거나 노는 애처럼만 비쳤을지 모르지만 정말로 소신 있어서 멋있었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임 작은 하나하나에도 엄청 감사해할 줄도 알고 너무 착한., 그래서 늘 한결같이 응원 중인데 예전 타투랑 담배 사진 가지고 한참 사람들이 욕하고 또 이번 일도 이렇게 밝혀지는 거 보면서 안타까웠는데 그때마다 대처하는 모든 방식들이 예전과 같이 변함이 없는 한소희 그 자체에다가 솔직하고 진중하고 소신 있어서 더 좋아하게 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