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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할 때 들은 말 중에

ㅇㅇ |2020.07.22 15:27
조회 24,898 |추천 29

욕이나 어떤 비속어 포함 되지 않았는데
크게 상처 받거나 아직도 기억에 맴도는 말 있어...?

나는 내가 차일 때 뭐 계속 안 맞는거 같다고 밀어내길래
괜찮다고 맞춰가면 된다고 얘기했다가

한번도 정색 빤 적 없던 사람이 정색 빨고
그건 니 생각이잖아

이런거.... 아직도 기억나네 그래서 그런가
전남친에 대한 좋은 기억이 남을
수가 없어서 빨리 정리되더라

추천수29
반대수1
베플ㅇㅇ|2020.07.22 15:50
헤어질 생각을 꽤 오래 하고 있었다고 오래전부터 마음정리 해왔다고.. 나는 걔랑 미래를 그렸는데 걔는 끝낼 생각을 했더라 그동안 나한테 했던 행동, 말들은 다 뭐였나싶었어 ㅋㅋ 혼자 마음정리하고 헤어질 생각이였으면 왜그렇게 희망고문을 시킨건지 참
베플ㅇㅇ|2020.07.23 13:08
나는 말보다는 그 상처받는 말을 들을때나 헤어질때 심장 쿵 하는 느낌... 그 느낌은 시간 지나도 못 잊어 전남친들은 다 잊어도
베플ㅇㅇ|2020.07.23 22:12
미안해 무슨말을해도 무표정하고 빨리 끝내고 싶다는 얼굴로 미안하다던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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