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들으면 아는 부페에서 일하는 요리사임
많고,여러 사람들이 모이는 곳인 만큼 각양각색 사람들
을 자주봄 그중에 일하면서 느낀것이
보통 부페나 다른 외식장소가면 여자분들은 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를 갖춰서 복장이나 화장등을 꾸미고 오시는데
아...한국남자들 진짜 너무 심각함
커플로 오는 대부분 남자들 80퍼센트이상은 비만에
씻지도 않고 오는건 다반사, 슬리퍼 질질 끌고 옷도
후질근하게 입고오고... 뭐 그건 개인의취향이니깐
뭐라고 할수 없다만 여자분들과 비교하면
도대체 저런 남자랑 왜 만나지? 하는 생각이 드는남자들
너무 많음 아니 쫌 심각하게...내가 일하는 곳만 그런가
그게 너무 많이보여서 여자분들 조금만 샤랄라 꾸미고 오면거의 존예급으로 보이고 남자들은 오징어 급행열차.
얼마전에 소불고기가 다떨어져서 급하게 조리하고있는데 왠 남자 한명이 이거 언제나오냐고 물어봐서 5분정도 걸리니 조금만 이따가 오라고이야기함 근데 그분 키는180?이상에
내가 볼땐 몸무게 100그냥 넘는 초고도 비만분이였음 5분만 이따가 오라는데도 안가고 제자리에서 언제나오나 기다리는데 자기 식탐을 못이겼는지 접시에 있던 스파게티 면이접시에서 탈출할려고하는걸 손으로 집어서 후루룩 짭짭 먹는데 아 저 돼지새끼라는말이 절로나옴 그자리에서 접시에있는 음식 해치움 소불고기 다되서 앞에음식 내놓으니 뒤에 사람 생각안하고 막퍼담아서 순삭됨 나도 빡치고 뒤에사람도 빡치고...그러니 배가 남산마냥 튀어나오지 진짜 요즘 이런 남자들 너무 많이보임 젊은 사람들중에서 특히 많이보임 여름의 돼지육수좀 그만흘리고 최소한의 관리좀 하자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