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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단계에서 동생 두명을 구출!!!! 암사(천호) 다린XX

sosom |2008.11.12 14:38
조회 111,394 |추천 1

오늘보니 헤드라인이네요.

여려명이 읽어서 피해 없길 바라는 마음에 올렸는데 헤드라인이 되다니.. 소문 많이 내세요.

 

10일동안 있던 동생 나중에 얘기들어보니까

10일동안 5시반 기상 10시 취침. 라면만 먹고

보일러도 안들어와서 샤워도 한번도 못하고 뜨거운물도 안나와서 결국 감기까지 걸리고

다단계에서 빼오구 따뜻한 방에 재우고 싸우나 보냈더니 몸이 괜찮답니다.

어찌나 불쌍하던지... ㅠㅠ

그리고 어제 집으로 내려보냈습니다.

 

어떻게 처음에 가게 됬냐고 하니까 군대선임이랍니다;;;

 

처음 2~3일은 잘해주다가 안하겠다 집에 가야겠다 하면 그 다음부터 높은 사람이 와서 대화를 하자면서 붙잡고 상담합니다. ㅋ

 

그리고 꼭 일자리 소개시켜준다는 말이 아닌 밥먹자고 만나서 밥먹을때 회사자랑무지 하면서 마침 이근처가 회사다! 잠깐 구경시켜줄께 하고 데리고가는 경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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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단계에서 동생 두명을 구출했어요.

 

저는 25살 여자 직장인입니다.

 

평소에 알고 지내던 전라도 동생(남)이 갑자기 서울에 친구가 일자리 해줬다고 올라온다길래 농담으로 "다단계 아냐" 그랬었어요. 그래서 회사 이름을 물어보니 [TRI]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찾아보니 방송협력업체. 경호요원과 무대세트설치하는 회사.

방송일 힘든데 괜찮겟냐고 물어보니까 친구가 괜찮다고 하니까  서울 올라오겠다고... 해서 월욜날 올라왔죠.

 

월욜날 저녁에 올라왔더라구요. 그래서 저녁 사주겠다고 만나자고 하니까 소개친구가 일단 자기부터만나고 가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그럼 소개자를만나고 저녁먹으러 오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하고 월욜날 저녁에 만났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소개자에게 짐을 다 맡기고 왔답니다. 짐이 무거워서 그런가보다 하고 별 의심안했습니다. 그리고 저랑 남자애들이랑 저녁을 먹고 술도 마시고 그리고 잤습니다.

 

화요일

동생이 천호로 간다더군요. 회사 면접보러 소개자랑 천호에서 만났다고 전화가 왔어요. 근데 친구가 미안하다면서 TRI 회사는 아니고 좋은 일자리라고 거기서 동생이 연락이 왔어요. 

"TRI가 아니네 친구가 같이 일하는 사람 소개시켜준다고 지금 이동하고 있어"

거기 쫌 이상하다고 가지 말라고 얘기했지만 동생이 친구 입장이 있으니까 일단 가보겠다고 얘기하길래 그럼 무슨일 있으면 연락하라고 끊었어요.

 

그리고 인터넷으로 천호 다단계 검색을 했더니 천호에도 있고 천호에서 암사로 유인하는 다단계도 있다고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동생한테 바로 전화했죠 다단계가 확실하다는 확신을 가지고

그런데!!! 글쎄 전화가 꺼져있는 겁니다. 이를 어째

분명 사무실같은데 가서 말도안되는 설명과 세미나를 듣고 있는게 분명할텐데 .... 그게 아침 9시~10시경 그리고 6시쯤 전화가 왔어요.

"쫌 그렇다.. 친구랑 그회사일하는형이랑 셋이 있다. 암사동에 있다. 저녁먹으러 갈꺼다"

제가 다단계 맞냐고 물으니까 대답을 얼버무리더라구요. 설명도 잘 못하고  저녁을 먹고 피씨방을 가자고 해서 피씨방을 가니 바로 게임 시키고 친구옆에 못안게 하고 그 회사사람이라는 사람옆에 앉게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데릴러 가겠다고 했죠. 그 사람한테는 말하지 말고 아는 누가가 근처라서 왔으니까 얼굴이나 잠깐 보자고

그래서 저는 회사끝나고 암사로 갔져. 그리고 차있는 친구를 불렀어요.

그리고 암사도착! 동생한테 전화를 해서 어딧냐고 하니까 숙소로 이동중이랍니다. 셋이서 절대 가지 말라고 얘기하고 계속 통화하는데 그 데리고다는 형이 전화를 받아서 제 전화를 받아서

 

다단계 남 :"오늘 회사 OO씨(동생)가 오늘부터 일하기로했거든요. 그래서 회사사람들이랑 회식하기로했는데 다음에 보시면 안될까요?"

본인 : "저 일부러 OO(동생)볼려고 여기까지 왔어요. 암사역에서 저 지금 OO(동생) 기다리는데  그럼 같이 오세요 얼굴만 보고 잠깐 갈테니까"

다단계 남 : "회식이라서 다 기다리고 있는데 회사에서 첫이미지가 안좋잖아요 그냥 가봐야해요"

본인 : "그럼 제가 회식하는 식당 앞으로갈께요 어디예요? 얼굴만 본다니까요"

 

그 회사형이랑 사람과 이런식에 대화. 똑같은말 반복. 결국 그 회사사람 + 소개친구 + 동생 셋이 암사역으로 오더라구요.

그래서 동생이랑 얘기하겠다고 하니까 빨리 가봐야한다고 재촉하면서 은근 대화내용도 감시하더라구요. 다행이 그때 차를 가지고 또 다른친구가 와서 정말 억지로 동생만 차에 태우고 날랐습니다. ㅋㅋ

그 동생은 차 안에서 친구가 거기 있고, 짐도 숙소에 있으니 다시 가지고 처음엔 난리치더라구요. 친구 거기 정직원 되있어서 짤리면 안된다고. 친구 걱정하면서....

일단 동생부터 진정시키고 이렇다 저렇다 설명을 했어요.

친구가 빠져있으면 못데리고 나오는거고 친구도 나오고 싶은데 못나오는거면 다시 데릴러가자고 일단 전화가 계속 오길래 제가 동생 전화 뺏어 받고

 

본인 : " OO 얘기들어보니까 안한다고 하네요 다시 안갈꺼니까 기다리지 마세요"

다단계 남 :" 아뇨 안하더라구 여기 와서 얘기 더 듣고 안한다고 직접말하라고 하세요"

본인 : " 들어보니까 방송일이라던데 저 방송일해봐서 힘든거 알거든요. OO 제가 일 다른거 내일 면접 보기로했으니까  기다리지 마세요"

다단계 남 : "소개시켜준 친구를 생각하셔야죠. 이 친구는 여기 정직원인데..."

본인 : " 안갈꺼니까 그렇게 아세요"

다단계 남 : " 짐 가질러 오셔야하니까 일단 동생만 보내세요"

 

대충 이런내용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근데 그 다음부터 전화가 빗발치고 소개해준 친구한데 문자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짐을 가지러 간다고 갔습니다. 근데 그 다단계남과 친구만 있는줄알았더니 어떤 여자도 또 같이 있네요. 그리고 갈때 가더라도 설명 듣으라고;;;; 계속 짐은 숙소에 있다고 동생만 데리고 숙소로 가겠다는겁니다.

저는 절대 안된다고 숙소를 같이 가던가 아님 짐을 갔다 달라구 그랬더니 다단계남과 여 서로 둘이 소근소근되구 알았다면서 다단계남이 짐을 가질러 갔습니다.

그리고 다단계여가 소개시켜준 친구랑 할얘기가 있다며 불러서 둘이 얘기하더군요. 일단 제 동생은 포기 한듯 싶었구요. 그리고 동생과 소개친구랑 얘기를 나눠보니 자기 여기에 10일동안 있었다고 지금 생각해보니까 나가고 싶다고 ....

그래서 다단계여 에게 얘기를 했죠. 그만하겠다고 짐가질러 간김에 소개한친구 짐도 가지고 오라고

그랬더니 또 설명을 들으랍니다. 숙소 들어가서 설명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이제 가라고

저희도 그때 되서 그럼 숙소가 어디냐고 가고싶은 사람 보내주지 무슨 설명을 하냐고 화내면서 암사역에서 숙소 근처까지 갔습니다.

 

암사역 4번 출구 직진 한 500m 부근에서 시장 골목 (계속 설명하겠다 하고 짐을 안찾아주고 그래서 실겡이를 저녁 8시~12시까지 했습니다. )

12시 시장골목 불이 다 꺼지니까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그 다단계여와 저희들과 시장골목으로 무턱대고 갔죠. 그런데 !!!

갑자기 패팅점퍼를 입은 남자(골드마스터랍니다)와 짐을 가질러간 다단계남이 저희 길을 막고 일단 얘기를 하잡니다. 감정적으로 하지 말라면서 처음엔 예의있게 하더만..

패팅점퍼를 입은 골드마스터가 저희한테 눈을 부릅뜨고 말하더라구요.

소개한 친구 10일 일했고 지금까지 잘하고 있으니까 일단 숙소 가서 얘기하겠다고 우리보고 가라고 그리고 그 잡혀있는 친구한테

 

" OO씨 우리랑 얘기한게 틀리지 않나요? 그만하더라도 마무리는 하고 가야죠. 이렇게 하면 예의가 없는거죠. 우리랑 얘기한게 틀리자나요"

이런식으로 인상쓰면서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자꾸 안한다니까 짐부터 주고 하고 싶다 하면 다시 보내겠다고 하니까 계속 얘기를 하잡니다.

 

그래서 결국은 경찰을 불렀죠.

경찰이 결국 왔고 경창이 그 골드마스터 그 사람한테 무슨 회사냐구 물으니까 회사 이름은 얘기도 못하고

"유통회삽니다. 여러가지 팝니다"

이렇게 말만 돌리고

" 저 친구랑 할얘기가 있는데 자꾸 이친구분들이 와서 못하게 합니다"

그러더라구요.

 

결국 경찰이 와서 빠져나오게 데리고 올 수 있었구요. 

 

10일동안 잡혀있던 친구 짐은 그냥 결국 받지도 못하고 왔네요.

옷몇가지랑 가방뿐이라서 그냥 찾지 말라고 했어요.. 좋은 경험했다 생각하고....

 

10일동안 잡혀있던 친구 얘기들어보니까 친구한명 불러오라고 그러면 단계 승급되고 700만원짜리 물건 사면 또 승급 되니까 걱정말라고 했다네요.

 

요즘 또 경제가 어려우니까 대학생이나 지방에 사는 어린애들 꼬시는 다단계가 많은것 같아요.

 

다단계 꼭 사이비 종교 같아요 2~3일 친절하게 잘때 마련해주고 연수만 받으면 된다고 하면서 하루종일 누가 화장실 같은데도 붙어다니고 전화교육중에 꺼놓으라고 하고 잘때도 전화기 충전하라고 상자에 담아 놓는다네요. 그러면서 쇄뇌시키면 3일정도때 넘어가는거죠.

'아~합법적인거구나 내가 오해하고 있었구나' 이런식으로 바뀐답니다.

 

다들 이 글 읽으시고 조심하세요. 호랑이 굴에 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고....

 

두 친구를 데리고 나올수 있어서 참 다행이네요. 저도 사실 그 골드마스턴가 그 사람이 눈 부릎뜨고 얘기하는데 쫌 무서웠습니다. 그래도 우습게 보이지 않을려고 당당하게했지만 안에서는 심장이 두근 거렸어요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친구가 보자고 하면서 오늘 찜질방에서 자자고 하거나 어디가서 자자고 얘기하고 또 같이 일하는 사람이라고 소개시켜준다고 하면 일단 의심하세요;;

친한친구더라도 빠지면 사이비종교처럼 맹신하게 되더라구요. 가족도 데리고 가는 사람 봤어요.

 

요즘 삼성, 서초, 영등포, 천호, 암사에 많다네요. 네이버에 '암사 다단계' '삼성 다단계' 치면 정보가 수두룩합니다.

 

많은분들 상처받지 않길 바라면서 올려요 ㅠㅠ

 

 

오늘도 주목받는 헤드라인이라서;; ㅋ 싸이공개 ㅋㅋㅋㅋㅋ

http://cyworld.com/bluenine



추천수1
반대수0
베플베르나르도|2008.11.13 08:36
거여동 다단계천국 . 천호 .. 고속터미널 . 거여 . 잠실 강변. 이근처에서 만나서 팀장님이 어딨다느니 하면서 거여동에 도착한다. 무턱대고 배고프다고 식당에 들어가서 밥 다먹을무렵 화장실다녀온다그런다. 그럼 나 혼자 먹고있으면 제대로 앉아봐. 내가 할말이 있는데 사실은 니가 알고온 그일이 아니라고한다. 여기서 촉을 새워라 . 무조건 다단계다. 왠지 주위에 정장입은 젊은 이들이 엄청 많이 돌아다닌다. 그리고 한놈은 정장인데 한놈은 사복에 표정이 좋지 않다. 이러면 그놈은 당신과 같은입장. 다단계에 꼬인 다른 신입회원인것이다. 조심하라. 썬로드. 청해. 청풍. 정진 지금은 이름이 바꼇을지도 모르지만 이곳은 다단계다. 다단계ㅆㅂㄻ들아 대학생들 돈뜯지말고 정직하게 살아라 . tip 자기들은 유통회사라고 우긴다. 방문판매라 함. 친구의 우정으로 밀고 들어감. 일주일이니까 교육들어보고 결정하라고 그냥 보내주겠다. 하면 다단계 ㄴㄴ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베플다단계2년...|2008.11.13 11:26
님들이 말씀하신 다들 미쳤다고 하는 다단계 저도 어린나이에 2년동안 열심히 했습니다.... 그때는 몰랐습니다. 거기서 말하는것들을 믿었고 무엇보다 소수가 성공한다 하여도 나 자신에게 자신이 있었기 떄문에 어딜가도 열심히 했기 떄문에 나는 될꺼라는 믿음으로 2년간 미친듯히 했습니다. 6개월만에 기록을 세우며 거기서 말하는 돈을 몇백을 버는 직급자가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가족과 소중한 친구와도 함께했기에 저만 돈벌기 싫어 함께 직급자가 되기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야 했습니다...하지만 수입은 정말 최악이였고 생계가 어려웠습니다... (저는 잘나가는 직급자인 편이였습니다...) 그떄는 진심이였습니다. 이일은 되는 것이고 주변사람들이 행복해 질거라고 많은수입으로... 주변에서 다단계라고 욕은 마니 했지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너무나 많았지만... 정신적인 고통이 가장 컸습니다. 당장 친구들 소개하고 친구를 잃는 고통보다는 육성이라는걸 하면서 겪었던그 고통의 순간에 정신과 까지 가고야 말았고 우울증에 술이 없으면 잠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하지만 사람들에게는 돈많이 벌고 밝은 사람으로 보여야 했죠...... 하지만 저는 지금 이일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의 사라져 버린 2년은 추억하며 배운것도 많이 있지만 ... 후회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혹시 다단계를 접하신 분들이나 아니신분들이나 그들은 진심일수도 있습니다. 물론 아닌 사람도 있어요... 그러니 너무 욕하기 보다는 글쓴이 처럼 진심으로 끌어 내오세요.... 더는 많은 사람들이 상처받고 고통받지 않기를 바라며...... 진심으로 이일은 제일 잘 알았던 사람의 리플입니다 베스트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가벼운 욕이 아닌 한번 스쳐 읽는 베플이 되더라도 제발 안하시길 바랍니다..... 혹여나 하시는 분들도 ...... 정말 1%만 버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정도의 노력으로 1%
베플아..젠장!!|2008.11.13 10:01
암사역.. 거기에 시장.. 제목을 봐도 딱!! ㈜XX퓨어 네요;; 그 곳 조심하세요.. 참고로 나름 회사라 하는 건물이 한방오리? 가게 옆 건물입니다.. 거의 소방서 옆이죠.. 4~6층 & 옥상까지 였나? 그놈들이 있는 장소죠.. 기숙사라 하는 곳 도 회사 사람들 밀접해서 살고 있습니다.. 따닥따닥 붙어있요.. 이 놈들은 자기가 착한줄 착각합니다. 길에 침도 안뱉고 쓰레기도 안버리죠. 무단횡단 역시 안합니다.!! 다단계라는 의식이 안좋기 때문에 이런 행동으로 인해서 자기들은 착하다 뭐.. 이렇게 생각을 하는거죠. 물론!! 모든 사람들 이렇게 행동을 해야 하지만.. 다단계 사람.. 행동 보기 않좋네요.;; 첫 만남이 다단계 같은 느낌이 들고!! 그때!! 소개자가 짐이나 핸드폰 달라고 하면 주지 마세요. 자기 짐은 자기가 항상 가지고 다니셔야 합니다. 그래야 도중에 도망가려해도 잃어버리는 거라곤 소개자와의 관계밖에 없으니까요. 다단계 패턴은 비슷합니다. 우선 전화나 인터넷.. 등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것들.. 로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안부전화로 시작합니다. 친하지 않은 사람도 있으니까요.. 의심 받으면 안되니.. 자주 하는것도 아니죠. 아주 계획적입니다. 며칠에 몇번.. 언제 누구에게 했고 통화 전에 무슨말을 할지 종이에 적습니다. 물론 통화 내용도 적어서 확인까지 받습니다..-_-;; 통화를 하면서 그 사람과 공통점을 찾습니다. 공감대를 찾아 쉽게 접근을 하는거죠. 통화를 하면서 알아가는게 가족관계, 사는곳, 나이, 성별, 현제 하는 일, 꿈(하고 싶은 일&직종), 생년월일, 여자친구, 현제 걱정, 취미, 특기 등등.. 대화로 친해지고 어느정도 정보를 얻었다 하면 한번 낚시질을 합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 오늘은 뭐 했는데 뭐했더라.. 관심없냐.. 이 곳에서 일 하면서 성격 많이 변했다.. 예의바르게 성격이 바뀌었다.. 등.. 처음부터 노골적으로 같이 하자고 안합니다. 낚이길 유도를 합니다. 통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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