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국 빅토리아 시대 노동자의 잠자리

ㅇㅇ |2020.07.24 20:30
조회 35,677 |추천 109





더 놀라운건 당시에 2페니가 결코 싼 돈이 아니었다고. 현재로 치면 5파운드가 넘는다네요. 

즉 월급의 상당수를 저런 부실한 숙소에서 자는데 써야 했다고. 

20세기 초까지 저렇게 비참하게 살았답니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57993
추천수109
반대수1
베플|2020.07.25 17:16
영국 지구에서 젤쓰레기나라 미화가 제일 잘 된 나라ㅋ 신사의나라라는 말도 영국주변국에서 영국 조롱한다고 반어법으로 쓴다고 들음 레이디퍼스트도 매너가 좋아서가 아니라(지금은 이게맞지만) 그당시 음식에 독같은거 있을까봐 먼저먹게했다는 얘기도있음 어쨋든 쓰레기나라는 맞음ㅋ 미화가 오지게 잘됐지
베플ㅇㅇ|2020.07.25 01:28
저게 말이 되나;;;;;목만 걸치고 잔다고????ㄷㄷㄷ
베플ㅇㅇ|2020.07.25 06:22
살고 싶지 않았겠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