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10월20일생 스트릿 출신 보름이를 키우고있는 충실한 집사야
9개월동안 크면서 점점 내가 확대범이 되어가는거같아서 나도 올려봤어,,
여기서부터가 처음 데려왔을때 600g시절이야
이땐 몰랐지,, 작고 귀엽고 소중해서 다큰줄알았어
열심히 자고
놀고 (땅콩떼더니)
뽕주댕이가 형성되고
바베큐 통구이가 되어가고
완벽한 가래떡이 되었어...
지금은 3.9kg인데 아직 그나마 정상이래 털찐냥이라고 하더라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하루 보냈음 좋겠고 보름이 보면서 조금이라도 힐링했음 좋겠어서 올려봤어! 오늘도 좋은하루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