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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이 동생 한테 뺨 맞았는데;;

ㅇㅇ |2020.07.25 18:08
조회 107,767 |추천 753


진짜 어케 해야 하냐...

내 동생이 11살 여자얜데 내 틴트를 훔치다 걸려서 내가 좀 뭐라 했더니

뭐 좀 가져가면 어때 언니는 나 싫어하는거냐면서

막 적반하장으로 나오데ㅋㅋㅋㅋㅋ

그래서 가져가서 쓰고 싶으면 언니한테 허락을 받아

그리고 니가 이런거 바를 나이냐고 좀 언성 높이면서 혼을 냈는데

막 울면서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을 막 이야기함...

이때도 얘가 반성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길래 계속 혼냈더니

갑자기 내 머리채를 쌔게 잡고 당김;;(진짜 개어이 없더라...)

그래서 내가 너 지금 언니한테 이게 뭐하는 짓이야?라고 했더니 내 뺨을 때리더라 진짜 너무 화가나서 쌔게 밀침 그러더니 엄마한테 울면서 전화하더니 언니가 나 때리고 밀쳤다고 ㅈㄹㅈㄹ하더라 하 슈발...

그러고 나 바꾸더니 내가 상황설명 하고 엄마가 집가서 보재

여동생이 전부터 내 돈 가져가고 심지어 지 친구 물건도 손댄적이 있거든?이거 어케 고쳐야함?
추천수753
반대수37
베플ㅇㅇ|2020.07.26 00:08
언니 뺨을 때리고도 살아있는 여동생이 있다?
베플ㅇㅇ|2020.07.25 18:12
진짜 지대로 혼내야 돼. 안그럼 버릇 못고쳐서 왕따 당한다
베플ㅇㅈ|2020.07.25 19:44
쓰니도 참 착한건지.. 11살짜리애가 언니한테 그렇게 한 순간부터 아니 쓰니 물건이나 돈에 손댔을때 조져놨어야함. 지금도 늦지않았어. 하루빨리 조져놔. 진심임.. 밖에서 자기 또래친구들한테도 그런식으로 대하다 왕따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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