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입니다
남자친구가 무대 쪽에서 알바를 하고있어서 (22살)
더운날씨에 고생하겠다싶어 커피 기프티콘을 보내줬습니다 그런데 정말 괜찮으니 환불하고 돈으로 달라네요.. 돈으로 주나 기프티콘으로 주나 얼마안돼는 돈이고 충분히 해줄수 있지만 저렇게 직접적으로 요구하니 저를 물주로 보나 싶어 기분이 나쁘네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다른 커플들도 저렇게 차라리 돈으로 돌라고 얘기하는 경우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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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무대 쪽에서 알바를 하고있어서 (22살)
더운날씨에 고생하겠다싶어 커피 기프티콘을 보내줬습니다 그런데 정말 괜찮으니 환불하고 돈으로 달라네요.. 돈으로 주나 기프티콘으로 주나 얼마안돼는 돈이고 충분히 해줄수 있지만 저렇게 직접적으로 요구하니 저를 물주로 보나 싶어 기분이 나쁘네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다른 커플들도 저렇게 차라리 돈으로 돌라고 얘기하는 경우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