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착한 친구가 전에 어떤 공연 예매를 본인 계정으로 해줬는데 그게 코로나때문에 취소가 됐거든요... 근데 이번에 기존 예매자 대상으로 선예매 진행하는데 그 친구한테 계정 빌려달라하는 건 예의가 아닌 건가요? 너무 미안해서 기프티콘 보내려고는 하는데... 티켓팅 잘 아시는 분들 댓글 부탁드려요ㅠㅠㅠㅠ 티켓팅 문화라고 해야되나 암튼 그런 데선 이거 많이 예의 아닌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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