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때 한국사 5등급이라는 처참한 점수를 받고도 정신 못차리고 놀다가 시험 하루 전날부터 시험공부 시작함..
범위는 조선건국부터 아관파천 까지였고 중간때 쉽게내서 기말때 어려울거라고 했는데 나 진심 미친년이였음
시험 하루전날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새벽1시까지 한국사만 했는데 범위가 워낙 넓어서 한 바퀴 돌았음ㅋㅋ 온클도 안들어서 뭔 내용인지도 몰랐고
그렇게 오늘 눈물을 머금고 시험을 봤는데 2등급떴음ㅋㅋㅋㅋㅋ 사바사겠지만 난 워낙 촉박하게 벼락치기 한거라 만족함ㅇㅇ
나 같은 사람있으면 주관적인 벼락치기 꿀팁 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