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비투비만 왜이렇게 심해??
가요대전, 대제전 같은 데에서는 맨날 한곡, 많으면 한곡 반 하고
(신인 때면 몰라도 그리워하다 이후에도 똑같..)
예능같은데 나와도 뭔가 띄워준다기 보다...뭐라고 해야하지? 쨌든 약간 무시받거나 아님 개코원숭이나 옛날 사진(복근 만들기 전) 사진 끌고 와서 아이돌을 대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망가짐을 강요하는거 같아
아 모르겠다... 근데 예능에서 자리잡을려면 저게 난 거 같기도하고...근데 약간 무시받는거 보면 기분나쁘기도 하고ㅠㅜ
난 개인적으로 웃긴 건 부가적으로, 실력이 주가 되서 비투비가 알려지면 좋겠는데...
+))아씨...연말무대 생각하니까 다시 짜증이 확 오르네..
비투비 인지도 높아졌으니까 많이 나오겠지? 하면 한곡도 다 안 시키고 그리워하다랑 무비 잘 됐으니까 2곡 부르겠지? 하면 한곡 부르고 비투비 8년차니까 2부에서 멋지게 나오겠지? 하면 신인보다 적게 부르고...심지어 엄청 멋지게 화음 쌓고 있으면 '얘네 왜 맨날 뮤지컬하냐'라고 무시하는 스텝 말소리 들어간적도 있고...
비투비 인생이 뮤지컬이여서 그런다 이 망할 방송국 놈들아!!!!!!!!
++))솔직히 비투비가 개그캐나 인지도가 높은 멤버들이 몇 명있고 대중적 인지도가 좀 낮은 멤버들은 다 작사작곡하는 멤들이어서 음악 관련 프로에 나오는 등 개인이나 단체로나 예능에 많이 나올 수 있는 편이야. 솔직히 이건 큰 행운이라 생각해.
하지만 은광을 승광, 현식을 현석, BTOB를 BTB라 하는 등 mc나 편집자들이 게스트에 대한 정성? 이해도?가 낮은 모습을 보이고 은광이도 엄연한 한명의 게스트고 팬들도 많은데 아무리 대세를 따라간다지만 다른 게스트와 분량에 큰 차이를 두는 것도 속상하고 이제 거의 9년차 인데도 연말무대에서 그만한 대우를 안 해주는 것도 어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