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드디어 애들 꿈 얘길 하는구나ㅎㅎㅎㅎ시작할게
무슨 캠프 같은거였나봐 시즈니와 엔시티가 함께하는,
시즈니 엄청 많았고 멤버들도 여럿 봤어 무슨 강당 같은델
들어가려는데 입구에서 마크와 해찬이와 마주친거야
내가 안뇽하고 손인사를 하니까 마크도 해줬어 하...
아직도 두근두근...강당 의자에 앉아서 과자를
몰래 먹으려고 하는데 앞에 앉아있던 마크 쟈니 해찬이가
과자 소리듣고 돌아보더라고 그래서 내가 세개 줬어ㅋㅋㅋ
그리고 식사 시간이었던것 같은데 테이블이 너무 큰거야
태용이가 건너편에 너무 멀리 앉아서 잘 안보였어
줌으로 땡겨서 겨우 봤네 그러다 애들이 어디 가는지
버스 타려고 줄 서 있더라고,여기까지야....
태용이를 잘 못봐서 아쉬웠지만 오랜만에 애들 꿈 꿔서
너무 좋았어...오늘 하루종일 잊어버리지 않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