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급적이면 학교 화장실에서 ddong 지리지 않으려고 하거든 그냥 방구도 원래 집에서 부와앙 소리 나게 뀌는게 시원한데 학교에선 그러지도 못하잖아 어쨋건 근데 오늘 유독 배가 살살 아려오는서임 아 안돼...! 이러면서 우선 바지에 지릴 각이라 바로 화장실 가서 시원하게 쌌는데 애들 몇 명이 들어오더니 아 시댕 뭔 냄새야? 조카 역겨워 토 할 것 같아 나가자 이러면서 나가는거야 그래서 나는 속으로 아 조카 과장한 그 정도는 아니거든? 이랬음 근데 그 뒤에 또 다른 여자애들 들어오는데 아 뭐야 누가 똥 쌌나봐 아 미쳤나봐 심지어 개심한 소리 들음 장애인냄새나 이럼 진짜 조카 수치스러워서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고 싶었음 다시는 안 싼다 바지에 싸고말지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