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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입닥치라고 함 개빡쳐진짜

ㅇㅇ |2020.07.30 21:53
조회 163 |추천 0

남들은 성적에 간섭하고 관심이라도 주는데 우리엄마는 관심도 없고 그냥 이러고 저러고 말겠지 이러고 과외도 내가 빌고빌어야 해주고 해주는건 아무것도 없으면서 대학 잘가는걸 원해 ㅋㅋㅋㅋㅋ

 

성적도 떨어지느라 빨리 올려야하는데 시험기간에 밤새서 공부하려고 하면 괜히 소리지르고 짜증내면서 시간이 몇시인데 안자냐고 또 엄마한테 학교 태워달라 할거냐고 계속 그러는데

 

심지어 몇년전부터 그런것도 조카 맘에안들었단말임? 근데 이번엔 ㄹㅇ 난 수험생이고 인생의 마지막 시험인데 계속 자라고 짜증내니까 너무 화가나서 엄마한테 입닥치고 알지도 못하면 잠이나 자라고 했음 아오 생각할수록 진짜 짜증날려고 해

 

난 앞으로 내 자식 낳으면 우리엄마가 나한테 한것처럼 절대로 안키워. 자기 자식 진로가 뭔지도 모르고 어디가고 싶어하는지도 모르는데 ㅋㅋㅋㅋ진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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